어떤 때 쓰면 좋을까요?
Granola는 회의 내용을 전부 직접 타이핑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맞습니다. 회의 중 적은 짧은 메모에 대화 맥락을 더해 요약과 노트로 정리하는 방식입니다. 대화 내용을 나중에 다시 살펴보고 무엇을 결정했는지 찾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.
중요하게 들린 문장이나 결정 항목을 직접 메모해두면 검토할 기준이 생깁니다. 회의가 끝난 뒤 이름, 담당자와 기한을 원래 대화와 대조하세요. 녹음·전사 기능을 쓰기 전에 참여자 안내와 조직의 자료 처리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.